제목 내 상품 잘 파는 스킬 14가지 ( +재구매 일어나는 아이템)

작성일자 2021-08-29 15:06:12.0
작성자 : 한승**(조회수 : 3984)

내용
 

내 브랜드 상품 잘 파는

14가지 스킬(재구매 일어나는 아이템)

 


헬프스토어 대표님들 안녕하세요!
트렌드헌터 스텝 한친절입니다.

도매사이트, 유통상품, 위탁상품은 반드시
매출 한계가 오고 회사 비전의 한계가 옵니다.

어느정도 매출 성장이 발생했다면,
이제 내 상품을 기획해야합니다.
결국 돈 버는건, 나만의 상품입니다.

그런데, 만든다고 무조건 다 잘되는건 아니죠.

재고는 쓰레기고 광고비만 펑펑 쓰다 망할수도 있습니다.
유통이나 위탁은 안 팔려도 내가 망할일은 없죠.
그렇다면, 이 14가지는 무엇일까?
 



1. 처음부터 팔리는 상품을 기획해서 제조해야합니다.

제조관점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마케터의 관점
고객의 관점
에서 처음부터 팔릴만한 상품을 각잡고 만들어야합니다.

당연한거 아니야? 

하겠지만, 막상 정말 많은 분들이

본인이 만들고 싶은 상품을 만듭니다.

그리고 주변에 뿌리죠. 그럼 공짜로 받았기에 다 괜찮다, 좋다라고 합니다.

이 트릭에 빠지면 절대 안됩니다.

무조건, 고객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후에 상품 제조에 들어가야 합니다.



2. 처음부터 마진 설정 완벽하게 해야합니다.
이건 내 상품입니다. 즉, 가격 콘트롤이 가능하단거고
판매할 수 있는 루트가 무진장 다양해진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핫딜도 해볼 수 있고 대대적으로 이벤트도
칠 수 있고 또 단순 위탁상품과 다르게 브랜드 광고도
해야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충분한 마진을 확보한 후에
접근해야하고 소비자가 역시 처음부터 철저한 계산 후에
설정해야 합니다. 이거 못해서 마진 20~30%로 만들어버리면
내 상품 나와도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최소 마진 60%는 나와야 합니다. 가장 베스트는 70~80%



3. 확실한 소구점을 잡아라 - 차별화의 싸움
블랭크, 에코마케팅의 마약베개나 클럭같은 상품들 보면
사진 딱 한장으로 영상 딱 하나로 소비자 마음을 흔들어놓습니다.
백마디 설명보다 한장의 사진으로 소비자 마음을
뒤흔들어놓아야 합니다.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아무리
성분이 좋아도 소구점을 잡지 못하면 못팝니다.
상품기획단계에서 반드시 해야할 것이 바로 이
"소구점"을 잡는 일입니다. 내가 내 상품을 고객들에게
온라인에서 알릴 때, 어떤 사진으로 마음을 휘어잡을 것인지
이미지나 영상으로 표현이 될것인지부터 정하세요.



4. 첫번째도 이벤트, 두번째도 이벤트!
올리브영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년 내내 최대할인
이벤트합니다. 그쵸? 그런데 소비자들은 매일 그걸 보고도
들어가서 삽니다.(전 맨날 당해요ㅋㅋ 오늘도 다녀왔네요..)
이것이 이벤트의 힘인데, 이벤트를 해본 적이 한번도 없으신 분들은
밍숭맹숭하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이벤트로 결과를 못 봅니다. 이 이벤트 전략은 정말 중요합니다.
잘하는 곳들의 이벤트 기획을 참고하세요.

 


5. 무료마케팅과 유료마케팅
내 상품입니다. 앉아서 손님이 올때까지 마냥 기다릴 수 없습니다.
도매사이트 위탁상품은 안팔리면 다른 상품 소싱해
올려버리면 그만인데, 내 상품은 안팔린다고 또 moq 최소비용내고
계속 만들어버릴 수 없습니다.
마케팅이 굉장히 중요한데, 돈을 쓰지 않고 할 수 있는 마케팅과
돈을 쓰고 하는 마케팅이 있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돈을 좀 덜 쓰는 마케팅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바로 대행사 맡기는 것보단 직접 진행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6. 폭발적인 반응 이끄는 이벤트
365일 매일매일 진행해야 하는 이벤트도 있지만,
설날 추석 크리스마스 등과 같은 진짜 리얼 기념일 땐
더욱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어? 다음주 크리스마스네? 하며 준비하면 늦습니다.
미리 2~3개월 전부터 철저하게 준비하세요.

※카카오톡스토어 톡딜, 티몬 딜, 위메프 딜 추천

(내 상품이기에 수수료 감당할 수 있습니다)

 



7. 스마트스토어 전략
결국 내 상품은 자사몰로 가야겠지만,
처음부터 바로 자사몰로 고객 확보하기 힘듭니다.
그러니 쿠팡이나 스마트스토어 같은 명동, 강남 한복판에
자리잡으셔야 합니다. 내 상품있다고 무조건 자사몰만
고집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엔 절대 절대 비추천합니다.
무조건 잘 팔리는 상권으로 들어가세요.

 


8. 리뷰 전략
내 상품입니다. 유통상품처럼 리뷰 안좋다고 상품 삭제하지
못합니다. 내 상품은 리뷰들 하나하나가 쌓여 이미지가 되버립니다.
리뷰관리는 정말 철저하게 하셔야합니다. 리뷰에 목숨 거셔야합니다.



9. 전환율 높이는 상세페이지 전략
이제 내가 직접 상세페이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잘 파는 스토어들 보면, 상세페이지에도 동일한 점이 존재합니다.
이걸 얼마나 잘 간파해서 벤치마킹하느냐는
얼마나 많이 보았느냐, 얼마나 내 눈에 익혔느냐 이 차이입니다.
시장조사를 철저하게 하고 내 상품을 만들어야합니다.(일상공감 상세페이지 죽입니다)



10.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돈 쓰는 기자단/체험단)



11.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내가 직접 운영하기)



12. 직원 1명당 월 매출 계산하는 방법
직원 한명을 고용했을 때, 단순히 내 일을 덜어가 줄
직원을 찾는 경우도 있지만 이 직원을 채용함으로써
반드시 매출도 함께 올라가야합니다.
10만원, 100만원주고 뽑는 직원이 아니라 최소 200~300만원은
주고 뽑아야하기 때문에 무조건 직원 한명당 매출도 함께
올라가야한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13. 후킹 포인트 잡는 방법
소구점을 잡았다면, 후킹포인트 잡는게 무척 쉽습니다.
내가 애초에 기획을 하고 들어갔으니 말입니다.
근데, 상품만들때 소구점 잡지 않고 들어가면 이 후킹 포인트
잡는데만 시간 엄청 쓰실거고 많은 시간을 써도 못 찾습니다.
처음부터 상품 기획할때, 소구점과 후킹포인트를 반드시 잡고
들어가야합니다. 이걸 어떻게 공부할 수 있냐고요?
잘 판매하는 상품들 캐치프라이즈나 한줄문구를 최소 100개
이상 찾아 계속 필사하세요.



14. 마지막, 날 사업가로 만들어줄 시스템
말이 좋아 스타트업은 일당백을 해야한다지,
이 시스템은(시스템?이라고 하기 민망하지만) 오래못갑니다.
나는 대표니깐 일당백하는거지 직원들은 그렇게 못해요.
그리고 이게 반복되면 결코 우리 회사 성장 못합니다.
우리 회사 시스템 구조를 상품 기획할 때 미리 만들고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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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상품 단 2개로 시작해,

1년도 안되어 연매출 80~100억 찍은
CEO가 있습니다. 카테고리가 무려
"다이어트"입니다.
 
자사상품 마케팅은
"리뷰"로부터. 리뷰가 어느정도 받침되어있어야
다른 마케팅을 할 때 더욱 빛을 봅니다.
 
인스타그램 광고를 보고 들어갔는데
리뷰가 10개일때보다 당연히 1000개일때
더 높은 구매전환이 일어납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리뷰 1000개를 만들까요?
자사상품 단 2개로 스마트스토어 프리미엄
등급 찍고 연매출 80억 대표님이 직.접
리뷰이벤트 기획에 대해 노하우를 풀었습니다.
 
유튜브 영상으로 바로 공부하세요!!!
▶ https://youtu.be/3yIbDoEX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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