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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헬프스토어 셀러 뉴스 10/27
네이버 새벽배송 멤버십 전용 · 제로음료 혈당 표시 제한 · 크리스마스 앞당김 · G마켓 집하배송 · 설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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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플랫폼 |
| 네이버, 넾다세일 개막…11/25부터 새벽배송은 멤버십 전용 |
|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넾다세일이 10/26~11/8 열린다. 참여 스토어는 약 1만3,000곳으로 30% 늘었다. 또 11/25부터 N배송 새벽배송(평일 밤 10시 전 주문 시 다음 날 새벽 도착)을 월 4,900원 멤버십 회원만 쓸 수 있게 바꾼다. 비회원은 오늘배송·내일배송을 이용해야 한다. |
셀러 관점 행사도 배송도 멤버십 회원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다. N배송 새벽배송 상품을 운영 중이라면 11/25 전에 상세페이지 배송 안내 문구를 고치고, 11/11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변경(할인 후 1만 원)과 함께 점검하자. 넾다세일 참여 셀러는 내 카테고리 릴레이 날짜에 맞춰 재고·출고를 맞추고, 비참여 셀러는 맞불 할인보다 구성·배송으로 차별화하는 편이 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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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스토어 활용 헬프스토어에서 주력 키워드의 네이버 상위노출 상품 가격·리뷰 수 변화와 내 상품 순위 추이를 행사 전후로 비교해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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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정책 |
| '제로 음료'에 혈당 상승 억제 표시 못 한다…2028년부터 |
| 식약처가 기능성 표시·광고 규정을 개정해, 감미료로 저당 기준(100mL당 당류 2.5g 미만 등)을 맞춘 식품에는 기능성 원료가 들어 있어도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표시를 할 수 없게 했다. 시행은 2028년 1월 1일이다. 감미료 없이 저당 기준을 충족한 식품은 지금처럼 표시할 수 있다. |
셀러 관점 시행까지 1년 넘게 남았지만 표시 문구는 포장 재고, 상세페이지, 상품명까지 얽혀 있다. 제로·저당 음료나 간식을 판매한다면 '혈당' 표현이 들어간 상품을 지금 목록으로 정리하고 다음 포장 리뉴얼 때 반영하자. 위탁·사입 셀러는 제조사의 표시 변경 계획을 미리 확인해 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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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스토어 활용 헬프스토어에서 '저당'·'제로' 관련 키워드 상위노출 상품의 상품명과 연관태그에 '혈당' 표현이 얼마나 쓰이는지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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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소비트렌드 |
| 크리스마스 마켓 일주일 빨라졌다…연말 소품도 지금 등록할 때 |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10/30 크리스마스 마켓을 연다. 지난해보다 약 일주일 빠른 일정이다. 더현대서울은 11/10 크리스마스 빌리지를 열고 11/5 1차 사전예약을 받는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말 크리스마스 연출을 공개한다. 지난해 롯데타운 잠실 마켓에는 45만 명이 방문했다. |
셀러 관점 오프라인 연말 연출이 10월 말부터 시작되면 트리·오너먼트·조명·파티 소품 검색도 그만큼 일찍 붙는다. 시즌 상품은 11월 초에 등록해 리뷰를 쌓아야 12월 피크에 노출 경쟁을 할 수 있다. 지난해 잘 팔린 상품 재입고와 신규 상품 상세페이지 준비를 이번 주에 시작하자.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재고 처분이 어려우니 발주는 나눠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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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스토어 활용 헬프스토어에서 '크리스마스 트리'·'크리스마스 소품' 같은 세부 키워드의 검색량 흐름과 경쟁강도, 연관태그를 확인해 등록 시점과 상품명 키워드를 정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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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플랫폼 |
| G마켓, 재고 안 옮겨도 집하부터 배송까지…11월엔 '큐레이터' |
| G마켓은 이달 말 수도권부터 셀러 재고를 물류센터로 옮기지 않아도 집하에서 배송까지 맡는 서비스를 시작한다(내년 말 전국). 11월에는 셀러가 상품별 수수료를 정하면 크리에이터가 외부 채널에 구매 링크를 공유하는 '큐레이터' 서비스를 도입한다. 내년 상반기 알리바바 글로벌 플랫폼과 연계해 120여 개국 판매도 추진하며, 1~9월 거래액은 두 자릿수 성장했다. |
셀러 관점 오픈마켓이 물류·제휴 마케팅·해외 판로를 셀러 지원 패키지로 묶는 흐름이다. G마켓을 병행하는 셀러라면 집하 서비스의 배송비·출고 마감 조건을 지금 쓰는 출고 비용과 비교해 보자. 큐레이터 수수료는 마진표에 별도 항목으로 넣어 상품별 상한을 정해 둔다. 해외 판매는 뷰티가 전략 상품군이니 해당 셀러는 성분·인증 서류부터 점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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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정책 |
| 콜라 2L 최대 1,000원 오를 수도…'설탕세' 법안 3건, 제로 음료 과세도 쟁점 |
| 국회에 가당음료 부담금 법안이 잇따라 나왔다. 김선민 의원안은 100mL당 첨가당 8g 이상 음료에 1L당 300원을 매긴다. 김윤 의원 초안은 1L당 최대 500원에 대체당 음료도 1L당 최대 50원을 부과한다. 김윤안 기준이면 콜라 2L는 최대 1,000원 오를 수 있다. 시행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셀러 관점 아직 법안 단계지만 음료 셀러에게는 판매가와 마진 구조를 흔들 변수다. 대용량·묶음 상품 위주라면 1L당 부담금이 붙을 때 판매가가 얼마가 되는지 시나리오별로 계산해 두자. 대체당 과세 여부에 따라 제로 음료의 가격 경쟁력도 달라지니 국회 심사 결과를 지켜보며 소싱 계획을 조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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