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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헬프스토어 셀러 뉴스 10/28
빼빼로데이·수능 대목 · 공정위 기만광고 제재 · 중국 직구 감소 · 아마존 K뷰티 · 디지털 광고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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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소비트렌드 |
| 빼빼로데이 D-14, GS25 빼빼로 매출 2년 연속 30%대↑…수능 선물까지 대목 이어진다 |
| 올해 빼빼로데이(11/11)는 수요일이다. GS25는 평일이었던 2024년 빼빼로 관련 매출이 39.2%, 지난해 30.5% 늘었다. 롯데웰푸드 IP 패키지 10종, 크라운해태 포키 기획 10종, 편의점 캐릭터 협업이 이어진다. 수능 응원 마케팅도 함께 시작됐고, 핼러윈 마케팅은 4년째 자제하는 분위기다. |
셀러 관점 과자를 팔지 않아도 포장 용품·메시지 카드·소형 선물 세트, 수험생 간식·담요·핫팩 구성으로 같은 수요를 잡을 수 있다. 배송 기간을 감안해 11/5 전에 상품명·태그에 '빼빼로데이 선물'·'수능 응원' 같은 시즌 키워드를 반영하자. 11/9~10 주문 마감일은 상세 상단에 안내한다. 캐릭터는 정식 라이선스 상품만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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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스토어 활용 헬프스토어에서 '빼빼로데이 선물'·'수능 선물' 키워드의 검색량 흐름과 경쟁강도, 네이버·쿠팡 상위노출 상품의 가격대·연관태그를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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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정책 |
| "게임 끝판왕" 강조하고 성능 제한은 숨겼다…공정위, 삼성 기만광고에 과징금 201억 |
| 공정위가 10/27 갤럭시 S21·S22·탭S8 광고를 기만광고로 판단해 시정명령과 잠정 과징금 201억1,400만 원을 부과했다. '모바일 게임 경험의 끝판왕' 등으로 게임 성능을 강조하면서, GOS 기능 때문에 특정 게임에서 CPU 최대 속도가 약 31% 수준으로 제한되는 사실은 알리지 않았다는 이유다. 삼성은 행정소송을 예고했다. |
셀러 관점 거짓 문구가 없어도 장점은 크게 쓰고 제한 조건을 빼면 기만광고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상세페이지에서 강조한 수치(최대 출력·배터리 시간·방수 등급·호환 기종)마다 측정 조건과 예외가 같은 화면에 적혀 있는지 점검하자. '그 기능을 쓰는 고객은 적다'는 항변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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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플랫폼 |
| 중국 직구 2분기 5.7% 줄고 알리 결제 37% 급감…알리·테무는 국내 셀러 모시기 |
| 국가데이터처 기준 2분기 중국 직구액은 1조3,820억 원으로 5.7% 줄었다. 모바일인덱스가 추정한 9월 결제액은 알리 672억 원(-36.9%), 테무 584억 원(-5.5%)이다. 같은 기간 이용자 수는 각각 778만·760만 명으로 늘었다. 테무 로컬 셀러로 입점한 농산물 업체 팜보스는 2~3개월 만에 전체 매출이 약 30% 늘었다고 밝혔다. |
셀러 관점 앱은 열어도 결제는 덜 한다는 뜻이어서, 초저가 직구를 대신할 국내 판매자에게 기회가 생긴다. 가격 외에 빠른 배송·교환·품질 보증을 상세 상단에 분명히 적자. 알리·테무의 국내 판매자 입점은 수수료·정산 주기·반품 책임을 비교한 뒤 일부 품목으로만 시험하는 것이 안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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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스토어 활용 헬프스토어에서 주력 키워드의 네이버·쿠팡 상위노출 상품 가격대와 리뷰 수를 확인해, 직구 상품보다 내 상품 가격이 어디쯤인지 점검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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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플랫폼 |
| 아마존, K뷰티 '헤어·웰니스' 신규 셀러 50곳 찾는다…2027년 유럽 진출 100곳 지원 |
|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가 10/27 K뷰티 전략을 발표했다. 성장 잠재력이 큰 브랜드 7곳을 3년간 집중 육성한다. 헤어·웰니스 분야에서는 신규 셀러 50곳·신제품 200개를 목표로 하고, 2027년에는 K뷰티 브랜드 약 100곳의 유럽 진출을 지원한다. |
셀러 관점 스킨케어 중심이던 해외 K뷰티 수요가 헤어·두피·웰니스로 넓어진다는 신호다. 국내에서 해당 품목을 판매 중이라면 성분표·사용법 영문 자료와 수출국 화장품 등록 요건을 미리 정리해 두자. 입점 프로그램 모집이 열리면 바로 지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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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소비트렌드 |
| 1~8월 디지털 광고비 26%↑·노출 33%↑…쇼핑 광고 노출은 메타가 절반 넘게 |
| 센서타워에 따르면 올해 1~8월 국내 디지털 광고비는 전년보다 26% 늘어 40억 달러에 육박했고, 노출 수는 33% 늘어 약 9,900억 회였다. 8월에는 광고비와 노출이 모두 역대 최고였다. 쇼핑·일용소비재가 노출 비중 1위였고, 대부분 업종에서 메타 계열 비중이 50%를 넘었다. 광고는 3월, 7~8월, 10~12월에 몰리는 경향이다. |
셀러 관점 연말(10~12월)은 광고가 몰려 같은 예산으로 얻는 노출이 줄어들 수 있는 시기다. SNS 광고를 쓰는 셀러는 11월 행사 전에 소재와 랜딩 페이지를 미리 테스트해 두자. 검색 노출·리뷰 같은 광고 외 유입 비중도 함께 점검한다. 광고비는 늘었는데 매출이 그대로라면 상세페이지 전환율부터 보는 것이 순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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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스토어 활용 헬프스토어에서 내 상품의 네이버·쿠팡 순위 추이와 노출키워드를 확인해, 광고 외 유입 기반이 유지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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